제 목 : 사별 후 결혼 기념일

사별 몇년되었어요 

남편 살아생전에도 그랬지만 또 잊어버리고 지나갔네요. 

결혼 할 때 오월의 신부라고 좋아했었는데...

그냥 이렇게 지나가면 되는 건가...

그런데 해가 지날 수록 남편과 관련 된 것들이 하나 둘씩 잊혀진다는 게 너무 슬퍼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