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 몇년되었어요
남편 살아생전에도 그랬지만 또 잊어버리고 지나갔네요.
결혼 할 때 오월의 신부라고 좋아했었는데...
그냥 이렇게 지나가면 되는 건가...
그런데 해가 지날 수록 남편과 관련 된 것들이 하나 둘씩 잊혀진다는 게 너무 슬퍼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21 20:15
사별 몇년되었어요
남편 살아생전에도 그랬지만 또 잊어버리고 지나갔네요.
결혼 할 때 오월의 신부라고 좋아했었는데...
그냥 이렇게 지나가면 되는 건가...
그런데 해가 지날 수록 남편과 관련 된 것들이 하나 둘씩 잊혀진다는 게 너무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