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를 써봐요
베스트글에 처남이 호스피스 들어갔는데 여행도 가고
말도 참 밉게도 하는 남편글보고 제 경우요
오래전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갑작스런 경우셨고 사고였고 다들 황망한 장례식이었어요
저는 맏며느리였고 시가에 큰 도움이 되는 큰손며느리였지요 경제적인 도움을 20여년 드리고 있는 잘나가는 워킹맘이요
시부모님 투병중이셔서 못오시고
병원및 장례식장 바로 5분거리에 사는 시동생과 동서가 아예 안왔었어요 지금도 이유는 모릅니다
시부모님께는 인사하러 다녀오겠다고 했었다네요
시동생네도 제 돈을 빌려가서 안갚?못갚은게 큰돈이 있구요
여름휴가?를 준비중이라???? 못온대요???준비중?
남편도 이래저래 동생편을 들더라구요?ㅜ
음 저는 인간이 아니구나 하고 마음속 연을 끊었구요
올해 4월에 동서네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저는 당연히 안갔구요
그일로 시어머님과 남편이 여러말들을 하시기에 냉전중이었구요
맏며느리는 그러면 안된다네요ㅜ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