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앙일보가 확인한 김 대표에 대한 서울강남경찰서의 구속영장 신청서에 따르면,
그는 유튜브 수익 등 경제적 동기를 가지고 김 배우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피의자는) 김 배우가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한 사실이 없다는 점을 잘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의 사실을 배포했다”고 적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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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 내용은 가세연의 김세의와 김새론씨 유족 측 변호사가 카톡 내용을 임의 편집, 조작하고
음성도 AI로 조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기사의 말미에 끔찍한 내용이 있습니다. 김세의는
이번 구속영장이 자신의 취재 방해를 목적으로 한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반면 김 대표는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취재 활동을 방해하기 위한 공작이라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전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원래 베트남 하노이에서 모 유력 정치인의 성범죄 사건을
추가 취재할 계획이었다”며 “저희의 취재를 방해하기 위해 갑자기 뜬금없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고 했다."
이게 무슨 내용인 지 아십니까? 현재 울산시장으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를 말하는 겁니다.
김상욱 후보에 대한 온갖 말도 안되는 루머가 울산 선거판을 혼탁하게 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김세의가 저런 소리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고 다니는 겁니다. 김상욱 후보는 이 루머를 듣고
어이가 없다며 웃기만 하더군요.
어휴... 정말 저런 인간이 광명천지 활보하고 다닌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