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김준형의원 발언
이번 평택을 재선거는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을 심판할 진짜 개혁가를 뽑는 자리이며, 과거 세월호 유가족 막말과 백남기 농민 망언을 일삼던 김용남 후보는 자격이 없습니다.
특히 김용남 후보는 2012년 대선 당시 왜곡과 짜깁기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짓밟았던 '서해 NLL 대화록 공작 사건'의 법적 설계자이자 선봉장이었습니다.
민주당 정신과 전직 대통령들을 모독해 온 기회주의자가 파란 깃발을 드는 것은 평택시민에 대한 모독이며, 비판이 사실이면 인정하고 물러나라던 김대중 대통령의 꾸짖음을 새겨야 합니다.
https://youtu.be/u76DJP8gjj8?si=8RjRgdTzL5XShJ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