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인데 개명하고 싶어요
비호감 유명인하고 성과 이름이 똑같아요
여자인데 남자이름이고요
가끔 사주보러가면 이름이 사주와 안맞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어요
왜나하면 사주에 5글자중 2가지만 있는 치우쳐있는 사주거든요
근데 이름도 그 2가지중 제일 많은 글자로 채워져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일이 잘 안풀리기도 했구요
조만간 완전 새로운 분야로 이직을 할 예정인데
이참에 더 잘 풀리자는 마음으로 개명을 하고픈 생각이 드는데 어디서 지을까 고민이되요
소개받은 완전 유명한곳은 50만원인데
금액이 비싸기는해도 한번 짓는거니 잘 짓기만한다면 상관없어요
우연일수도 있지만 어쨌든 거기서 지은 지인들이 개명하고 다 잘 풀리기는 했어요
하지만 이름들이 다.....뭔가 부르고 쓰기 어색하고 보통의 이름같지 않은 이름이에요
예를들면 기해 미섬 이런느낌이요
50만원주고 지어서 맘에 안들면 안쓰기 넘 아깝잖아요
다른곳은 제 사주를 기가멕히게 잘 맞추던데
그 분은 10만원이라는데 어쨌든 제 사주를 잘 맞추신거니 거기서 지어볼까 싶기도한데
이렇게 지어도 되나 싶기도하고요
보통 개명이름 어디서 어떻게 지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