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인이 친구들로 부터 외면당했다고 제게 하소연을 했거든요

사정을 듣다보니 지인이 절친과 친구 무리들을 뒷담화 엄청 했었대요

앞에선 웃는 얼굴로 대하구요

그러다 지인이 절친과 어떤 일로 틀어지게 됐는데

절친이 작정을 하고 지인에게 모든 험담의 주체로 만들어 버렸대요

없었던 일 까지 더 모함을 해 그 모임에 설 수 없게 만들었구요

친구들은 절친말만 다 믿고 지인은 외면당하게 돼서

제가 지인에게 가서 항변하지 그랬냐 했는데 자기 존재가 그것 밖에 안 되는구나 포기했대요

이럴 경우 누구의 잘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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