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을 듣다보니 지인이 절친과 친구 무리들을 뒷담화 엄청 했었대요
앞에선 웃는 얼굴로 대하구요
그러다 지인이 절친과 어떤 일로 틀어지게 됐는데
절친이 작정을 하고 지인에게 모든 험담의 주체로 만들어 버렸대요
없었던 일 까지 더 모함을 해 그 모임에 설 수 없게 만들었구요
친구들은 절친말만 다 믿고 지인은 외면당하게 돼서
제가 지인에게 가서 항변하지 그랬냐 했는데 자기 존재가 그것 밖에 안 되는구나 포기했대요
이럴 경우 누구의 잘못일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21 10:40
사정을 듣다보니 지인이 절친과 친구 무리들을 뒷담화 엄청 했었대요
앞에선 웃는 얼굴로 대하구요
그러다 지인이 절친과 어떤 일로 틀어지게 됐는데
절친이 작정을 하고 지인에게 모든 험담의 주체로 만들어 버렸대요
없었던 일 까지 더 모함을 해 그 모임에 설 수 없게 만들었구요
친구들은 절친말만 다 믿고 지인은 외면당하게 돼서
제가 지인에게 가서 항변하지 그랬냐 했는데 자기 존재가 그것 밖에 안 되는구나 포기했대요
이럴 경우 누구의 잘못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