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가족 딸하나 대학생 전업주부
식구들 아침 안 먹어서 안 챙기거나
바나나
주말엔 계란 토스트에 베이컨 이런식으로 간단하게
딸은 집에서 못 먹을때가 더 많지만 남편은 집에서 거의 먹는편
불고기-양념된걸로 삼;
제육볶음-반찬가게에서 사오거나 저당양념으로 볶음
갈비찜-시판소스에 간장 마늘 배음료등 첨가
반찬류는 계란말이,찜,두부부침,콩나물,메추리알 조림정도는 내가 함
나물 반찬,김치는 엄마가 다 만들어 쥬심
미역국 같은 국은 직접 끓임
된장찌개는 내가 끓이면 맛이 없어
다담찌개 양념에 갖은 채소 두부 버섯 넣고 끓임
점점 더 꽤가 나서 안 하게 됨
반찬가게에서 조금씩 사먹는게 나은거 같아
골고루 조금씩 삼 매주 꼭 사지는 않음
(연근조림 이런건 삼)
돼지 얇은 목살,훈제 오리 같은거 구워서 쌈이랑 먹고
쇠고기도 가끔 구워 먹고 등등
직접 손맛으로 양념하는게 별로 없고
사는 반찬,재워진 불고기 아니면 시판 양념;;
컬리 이런데 완제품도 잘 나오니
뼈없는 감자탕,청국장 이런것도 사고;;
오아시스에서 한우 고기곰탕 같은것고 사고
전업주뷰가 너무 편히 사나요? 괜찮은건지
문득 너무 직접 안 하나 싶기도;;
차리고 설거지하고 일이 없는건 아니죠;;
너무 불량주부인가 문득 자책? 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