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삼성노조사태의 나비효과 이젠 대기업의 신규일자리 박살나겠죠.

누구나 부러워하고 가고 싶어하는 억대연봉 대기업 들어가서는

다들 악덕 회사 취급하며 성과급 200% 300% 외쳐대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가 차네요.

삼전노조는 200%도 아니고 거의 4-500%에 육박할테구요.

대체불가능한 능력을 갖고 정말 미래 먹거리를 키울 인재 천재들에겐 천문학적인 돈을 

주는건 당연한데 

대체가능한 수많은 직원중의 1명임을 분명히 알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일텐데

집단이기주의에 빠져 회사의 미래도,  나라의 미래도, 이 파장이 본보기가 되어 전 기업으로 확산되든말든..

 

이재용이 아마 5년간 5만명 채용한다했고 올해 큰 수익으로 여력이 생겨 12000명 채용한다 했는데 재고하겠죠?

방산, 원전, 조선 다 잘나가던 기업들 이제 제일 먼저 신규채용 축소부터 나서겠네요. 로봇, 기계화에 박차를 가하는것도 당연하구요.

삼성이 최고연봉은 아니고 국내 5위정도 하던데 제1기업으로써 sk에 비해(sk는 정말 학벌 심하게 본다는 평가가 있었죠) 인서울대학, 지거국 골고루 잘뽑는다 들었어요.

삼성 계열사 27.8만

sk 13.1만

현대 19.7만

엘지 15.4만

롯데 8.6만

압도적인 직원수 1위인데..이젠  무서워서 채용하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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