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솔 순자 스타일도 진짜 싫어요

사랑을 쟁취하러 나온 건데

본인이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 처할 때마다 심한 얼굴 경련이 왜 그랬는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이해가 되버립니다. 쭉 이어지는 촬영으로 잠을 못자 그랬다는데 잠을 못자서가 아니에요. 본인이 좋아하던 남자 앞에서 텐션 엄청 높았고.

 

슈데권 다른 사람한테 쓴다고 하니(이 프로그램에서는 그럴 수 있음) 말로는 그래 그러면서 실신 지경으로 구급차에 실려가잖아요. 진짜 남자 숨막히게 하는 스타일인 거죠. 지금 사귀는 게 아니잖아요. 

 

왕따 가해자들도 싫지만, 순자도 별로에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