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쟁취하러 나온 건데
본인이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 처할 때마다 심한 얼굴 경련이 왜 그랬는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이해가 되버립니다. 쭉 이어지는 촬영으로 잠을 못자 그랬다는데 잠을 못자서가 아니에요. 본인이 좋아하던 남자 앞에서 텐션 엄청 높았고.
슈데권 다른 사람한테 쓴다고 하니(이 프로그램에서는 그럴 수 있음) 말로는 그래 그러면서 실신 지경으로 구급차에 실려가잖아요. 진짜 남자 숨막히게 하는 스타일인 거죠. 지금 사귀는 게 아니잖아요.
왕따 가해자들도 싫지만, 순자도 별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