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이나 풍경 좋은곳에 모여
가져온 과자 부스러기와
페트병에 넣은 담근 술 같은거 마시며
얼굴이 불콰해져서 떠드는데
너무 추했어요. 꼭 그래야하나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5. 20 22:39
공원이나 풍경 좋은곳에 모여
가져온 과자 부스러기와
페트병에 넣은 담근 술 같은거 마시며
얼굴이 불콰해져서 떠드는데
너무 추했어요. 꼭 그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