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장동혁이가 국회의원 끌고 청와대 까지 가던 날 제가 그 마포대교 근처에 있었어요.
차음으로 윤어게인 집단을 보니
뭐랄까? 내 평생 어디서도 만나기 힘들었던 인상을 가진, 통제가 안 되는 인간 군상집합체였어요.
앞으로 스벅은 저런 인간들의 정모 장소가 될텐데
일단 저 집단이 스벅을 차지하면 돈도 안 쓸거고 돈 쓰러 가는 이도 못 가게 될거예요.
스벅 이미지는 안드로메다로 갈 듯.
저 밑에 보니 윤서인이를 비롯 국힘이 참전하는 거 같던데
윤어게인이 설칠수록 정용진이 똥줄이 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