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누락 때문에 세금이 줄줄줄....또 샙니다.
https://v.daum.net/v/20260520184255133
정부는 다음 달 삼성역 무정차 통과가 시작되면 수요가 증가해 보전금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번 철근 누락 사태로 일정 연기는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보강 공사 기간을 감안하면, 보전금은 최대 410억 원 더 늘어날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 비용은 시행사인 서울시와 시공사인 현대건설의 계약상, 오롯이 정부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