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이 교육은 이렇게

어제 마트 앞에서 애가 5분을 넘게 꽤애애애액 소릴 질러대서 다른 매장안에서도 시끄럽다 생각했는데 나가보니 엄마가 왜그래 왜그래 ~ 어법으로 살살 달래고 애는 악을 쓰고 어휴 너무 시끄러워서 눈쌀이 찌푸려지는 가운데 아빠가 나오더니 신도 자빠질만큼 무서운 목소리로 조용히해! 라는 한마디에 애가 뚝..

이게 참교육 아닌가요? 제가 속이 후련하더라구요.

요즘 부모들중 이것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애한테 질질려다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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