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원래도 스벅 안 갔지만

창업자 하워드 슐츠가 유명한 시오니스트라서요. 

 

집앞 이마트 두고 배낭 메고 걸어서 농협 가려고요. 

 

이마트 ssg 탈퇴했어요. 잘 안 써도 진작 했어야 했는데.

 

백화점과 패션 뷰티는 여동생 정유경이 한다지만 

 

이쁘게 봐줄 이유가 뭐 있을까 싶네요. 

 

자식 마음대로 안된다고 부모를 안쓰럽게 보기에는

 

해악이 너무 큽니다. 호스로 패도 안되던 누구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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