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달고 살구요.
생강의 효능에 대한 책을... 입원기간동안 심심해서 읽고는 생강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10년째 꾸준히 먹고 있어요.
첨엔 울나라 토종생강인 봄동생강으로 직접 휴롬에 즙내고 설탕넣고 달여서 생강청 만들어먹었어요. 근데 손가락도 아프고 귀찮아서 유명하다는 생강청 생강즙 오만가지 사먹음요.
일단 냉장보관이 귀찮아졌어요. 제품에 따라 뚜껑 여는게 제기준 어려운것도 있고.
그렇게 생강유목민이 되어 고르고 골라서 정착한게 가루 형태. 설탕 안들은거 예요. 제가 이걸 가방에 항상 갖고 다니거든요. 커피처럼 뜯어서 물이나 우유 등에 타먹는거라서 이사람 저사람 같이 타먹었는데 다들 너무 만족해하는 제품이예요.
오행생식 오행솔잎생강차 구요. 여기서 1원 한장 안받았고. 항상 내돈주고 수십박스 사먹는 중이예요.
강한매운맛과 순한맛 두종류인데... 전 항상 강한 매운맛.... 걍 알싸한 생강맛이요... 사거든요. 주로 여자분들은 다 좋다하는데 남자 2명이 너무 생강맛이 쎄다고 했었어요. 아무래도 초딩입맛인 남자였던것 같아요.
3만원대.. 비싸다 할수도 있긴한데
관절염 등 염증 달고 사시는 분들 꼭 생강차 꾸준히 드셔보세요. 실제로 염증수치가 낮아져요. 저 주기적으로 강남성모가서 정기검진 받아서 확실하게 알아요. 여름에 넘 더워서 잘 안먹거나 그럼 염증수치 올라가더라구요. 시원하게 먹으면 좋은데... 몸이 하도 부실해서 찬거를 먹음 그것대로 몸에 무리가 와서요. 여름엔 미지근하게 해서 먹고 있어요.
가루형태라 찬물에도 잘 녹긴했어요. 아래 생강글 있길래 생각나서 썼습니다. (위 약한 분들은 꼭 식사후에 드세요. 빈속엔 노노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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