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데도 걷기하러 갔다가 습관적으로 하나로에 들어가서 마침 수요장터날이라서 꽈리고추 1봉 990원 사와서 꽈리고추멸치볶음 한통 어제 사 둔 미역줄기볶음 한 통 만들었어요
내가 만들었지만 맛있어서 밥을 두그릇이나 뚝딱
밤에 또 걷기하러 나가야되네요
다이어트하려면 음식을 맛있게 하면 안되는데 숙달된 조교가 되어서 맛없게 안되네요
작성자: 반찬
작성일: 2026. 05. 20 17:52
비오는데도 걷기하러 갔다가 습관적으로 하나로에 들어가서 마침 수요장터날이라서 꽈리고추 1봉 990원 사와서 꽈리고추멸치볶음 한통 어제 사 둔 미역줄기볶음 한 통 만들었어요
내가 만들었지만 맛있어서 밥을 두그릇이나 뚝딱
밤에 또 걷기하러 나가야되네요
다이어트하려면 음식을 맛있게 하면 안되는데 숙달된 조교가 되어서 맛없게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