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 한 후보는 네이버 재직 당시 경쟁사 업스테이지에서 겸업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또 하 후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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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을 맡았을 당시 업스테이지가 독파모에 선정된 것에 대해서 공정성 문제를 지적했다.
한 후보는
20
일 페이스북에 “최소한의 객관적 팩트 두 가지는 하 후보가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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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장을 하면서 경쟁사인 업스테이지 주식을 받고 업스테이지를 위해 일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하 후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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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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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을 총괄하면서 자신이 주식을 받고 일도 하던 업스테이지가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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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모델사업(독파모)에 선정됐고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 돈
5600
억원을 파격적으로 투자받았는데 업스테이지는 적자누적 상태였다”라고 부연했다.
앞서 한 후보 측은 하 후보의 △업스테이지 국책사업 선정 △주식 파킹 △겸업 의혹 등을 제기했다. 한 후보 소속 로펌 대표인 홍종기 변호사는
19
일 하 후보가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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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으로 임명된 직후 업스테이지 주식
4444
주를 주당 단돈
100
원에 개인 매도했다고 밝혔다. 또 하 후보가 공직 재직 시절 업스테이지가 독파모 참여회사로 선정되는 혜택을 입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