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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현재까지 성비위 진행 사항
(다모앙 펌)
작년 9월 15일경 권순표 뉴스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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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근무했다는 신우석의피해자측이 혁신당에 문자로 요청해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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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성희롱 성추행으로 신고하였고 조사결과 성희롱 인정(2025년 6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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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온라인상에서 (마치) 성폭력 강간 미수로 가장 왜곡되어 소비되어 심각한 2차 피해를 유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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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성폭력 강간미수가 아닌 성희롱으로 바로 잡아주시고, 2차가해하는 자들 법적대응 해주세요
그럼 2차 가해자는 누구냐 김두일 작가라고 뉴B들에게는 인지도 있는 인물 입니다.
그 김두일을 신우석과 신우석 피해자 요청에 따라 혁신당이 고소고발함
그리고 김두일이 성희롱을 성폭력 강간미수로 방송한 이유가 혁신당내에서 제보에 따라
사실과 사실에 근거했다고 하니
제보한 사람을 성명불상자로 고소고발 하니
경찰 수사 결과 강미정으로 확인되었고, 수사 필요성이 있어 입건을 하였습니다.
조국혁신당 '성비위 폭로' 강미정 전 대변인, 피의자로 입건 jtbc뉴스
위에서 내용에서 보듯이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 아니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고소장 입니다.
그리고 뉴B유투버들이 마치 혁신당이 강미정 괴롭힐려고 고소고발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고소고발 당시에는 누군지 몰라 성명불상자로 고소고발 했습니다.
그것이 강미정으로 밝혀진 것은 성명불상자를 수사해보니 나온 결과물 입니다.
일단은 김두일 작가는 2번이상 경찰 수사를 받은 상태이고요
강미정씨는 경찰 수사 받았다는 기사나 뉴스로 확인된 것은 없습니다.
형사상 범죄도 아닌 성비위로 당사자들은 당원권 중징계 받았고 탈당을 했습니다.
지도부는 다 사퇴하고
조국대표는 사과하고 지원프로그램 제공했는데
정작 강미정씨만 거부한 상태 입니다.
일단 재판결과 나오기 전이라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라 여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