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라는 말이 좀 이상하긴한데
(제가 어휘력이 좀 딸려서요;;)
진짜 이상하지 않나요?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그런 이벤트를 생각했을까요?
그리고 그걸 ok 한 사람은요?
이렇게 될걸 전혀 상상하지도 못했던걸까요?
아니면 모를꺼라 생각한걸까요?
또 아님, 그냥 그 생각에 매몰되어 남의 생각에 대한
아무런 감각이나 생각 자체가 없었던걸까요?
같은 인간으로 진짜 도무지 이건 참...
그냥 딴세상 사람들 같아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20 13:47
이해라는 말이 좀 이상하긴한데
(제가 어휘력이 좀 딸려서요;;)
진짜 이상하지 않나요?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그런 이벤트를 생각했을까요?
그리고 그걸 ok 한 사람은요?
이렇게 될걸 전혀 상상하지도 못했던걸까요?
아니면 모를꺼라 생각한걸까요?
또 아님, 그냥 그 생각에 매몰되어 남의 생각에 대한
아무런 감각이나 생각 자체가 없었던걸까요?
같은 인간으로 진짜 도무지 이건 참...
그냥 딴세상 사람들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