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신입생, 시숙은 전남대 3학년
남편은 화려한 휴가, 택시 운전사, 서울의 봄 까지 그런 맥락의 영화들
절대로 안보더군요 , 저와 딸만 보러 갔죠
그런걸 뭐하러 봐~ 그러고 말더군요
이상타 오히려 더 봐야하지 않나 싶었는데
요즘엔, 보고 싶지 않은 그 마음 조금씩 이해가 가요
팽목항에도 저 태워만 주고 절대로 차에서 안내리더군요
비까지 내리고 좀 우울하네요 오늘은
작성자: 글루미선데이
작성일: 2026. 05. 20 11:04
남편은 신입생, 시숙은 전남대 3학년
남편은 화려한 휴가, 택시 운전사, 서울의 봄 까지 그런 맥락의 영화들
절대로 안보더군요 , 저와 딸만 보러 갔죠
그런걸 뭐하러 봐~ 그러고 말더군요
이상타 오히려 더 봐야하지 않나 싶었는데
요즘엔, 보고 싶지 않은 그 마음 조금씩 이해가 가요
팽목항에도 저 태워만 주고 절대로 차에서 안내리더군요
비까지 내리고 좀 우울하네요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