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18 당시 남편은 전남대생이었습니다

남편은 신입생, 시숙은 전남대 3학년

남편은   화려한 휴가, 택시 운전사, 서울의 봄 까지  그런 맥락의 영화들

절대로  안보더군요 , 저와 딸만 보러 갔죠

그런걸 뭐하러 봐~  그러고 말더군요

이상타 오히려 더 봐야하지 않나 싶었는데

요즘엔, 보고 싶지 않은 그 마음 조금씩 이해가 가요

팽목항에도 저 태워만 주고 절대로 차에서 안내리더군요

비까지 내리고  좀 우울하네요 오늘은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