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리나라에서 이대남은 소모품이네요.

군대가서 다치거나 죽어도 뉴스 몇 쪼가리 나더니

이번 예비군 사망사건은 보도도 kbs 단독이네요.

얼마나 언론이 통제되고 있는건지...

늑구때는 포획한다고 대대적으로 언론 인력 투입했는데

예비군은 의무병도 없이 훈련했다잖아요.. 30도 날씨에

짐승보다 못한 대우 받는게 이대남이네요.

가뜩이나 의무만 많고

영포티들 일베니 극우화 되서 걱정이라느니

페미들 개떼같이 물고 뜯고...

그나마 아드리맘들이 있어서 다행이지...

있던 애국심도 저버리게 하는 나라

입이 열개라도 할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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