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206144641771
한위원장은 카페 내부를 둘러본 뒤, 기자들과 만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타벅스의) 상생 모델과 비슷한 대안이 있느냐"는 질문에 "스타 벅스는 사실 업계의 강자"라면서 "여기가 서민들이 오고 그런 곳은 아닌데 경동시장 안에 들어와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아이템당 300원을 경동시장 상인회에 제공하는 상생 협약을 맺었다고 들었는데 좋은것같다"고 평가했습니다.
한동훈에게 서민은 어떤 이미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