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고추장 베이스로 단맛이 나는건 다 싫어해요.
뭔가 달지 않아야할 음식이 단맛이 나는 느낌...
그나마 비빔냉면 같이 식초 겨자맛이 있으면 괜찮은데
오이무침이나 상추재래기 같은것도 달면 비위 상하고요.
오히려 일식처럼 간장에 단맛은 괜찮고 짜장면 오렌지치킨 다 좋아요.
그런데 떡볶이는 대중적으로 다 잘먹고 제육은 소울푸드라는 사람도 많은데... 입맛은 타고나는건지 만들어지는건지 궁금해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5. 20 00:49
그니까 고추장 베이스로 단맛이 나는건 다 싫어해요.
뭔가 달지 않아야할 음식이 단맛이 나는 느낌...
그나마 비빔냉면 같이 식초 겨자맛이 있으면 괜찮은데
오이무침이나 상추재래기 같은것도 달면 비위 상하고요.
오히려 일식처럼 간장에 단맛은 괜찮고 짜장면 오렌지치킨 다 좋아요.
그런데 떡볶이는 대중적으로 다 잘먹고 제육은 소울푸드라는 사람도 많은데... 입맛은 타고나는건지 만들어지는건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