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도 항의메일 보냈어요.

본사 메일 찾아서요.

불매운동도 합니다.

환불도 신청했어요.

우리 합시다.

더이상 우롱받고 싶지 않아요.

멸콩새끼가 있는한 계속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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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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