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정우 해명과 뼈때리는 댓글

<하정우는 오직 북구의 미래만을 보고 또 보겠습니다.>

 

참다 참다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정치검사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정치적 경쟁자나 반대자를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때와 장소를 구분하지 않고 무조건 탈탈 털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그게 정치검사들이 할 줄 아는 유일한 일이고, 정치검사들이 알고 있는 유일한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정치검사들이 검사복을 벗은 다음에도 그 못되고 고약한 버릇을 좀처럼 버리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대에 갑자기 나타난 서울 강남 출신의 어느 유명한 전직 정치검사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러고 보니 문제의 후보가 꾸린 캠프는 선거사무소인지 흥신소인지 헷갈릴 지경입니다. 그들에게 북구의 미래는 안중에도 없기 때문입니다. 앞서가는 선두 후보을 겨냥한 자질구레한 뒷조사와 신상털기만 있을 뿐입니다. 이게 그 분들 세계의 법입니까?

저 하정우는 오직 북구의 미래만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사랑스러운 북구의 아이들과 소중한 북구 청년들에게 넓고 환한 앞길을 터주는 일에 제 모든 역량과 열정과 에너지를 바치겠습니다.

부산과 북구의 미래를 생각하면 답은 오직 하정우입니다.

(  정치검찰 /강남 => 콕콕 개딸들 흥분 버튼 눌러주는 민주당st 센수!  )

 

 

댓글

네이버는 겸업금지가 사규에 없는회사? 경쟁업체에 고문으로 일해도 되는 회사였군요. 네이버주주들은 손배소송안하나? 본인이 일하던 적자 회사에 수천억국가 지원을 했는데 이해충돌이아니다?

 

 

 

ㅡㅡㅡㅡ

 

넘 웃김

하정우는 민주당 후보 자격 차고 넘치네요 정치검사 윤운 ㅋㅋ 꼭 범죄자들이 저렇게 자신에 대한 의혹을 빠져나가려고 하더라

하정우 주식거래에 의심드는 건 정치검사가 아니라 정상적인 사고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드는 것 

 

그리고

댓글의 지적대로 진짜 네이바 몰래 저게 가능했을 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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