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드럼세탁기를 전원 안 켠 상태에서 손으로 통을 돌리면 무슨 소리가 나나요?
제가 아주 작은 자석(1미리 정도) 침을 반창고로 몸에 붙였던걸 떼어서 티슈에 싸서 주머니에 넣어놓고 그대로 빨래를 했어요
빨래 꺼내보니 자석 붙은 반창고끼리 뭉쳐서 세탁조 안에 붙어 있더라고요. 다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다른데 붙은건 없을까 확인하느라 세탁조를 돌려가며 만져보는데 세탁조 돌릴 때 스르륵 소리가 나더라고요.
전원으로 모터가 도는게 아니고
통만 돌리는데 이런 소리가 나나요?
전에도 났는지 기억도 안 나고요.
혹시 자석이 세탁통 구멍으로 빠져나가다 어디 붙어 마찰을 내는 소리는 아닐까 걱정이 되네요
자석이 원래 몇개였는지도 기억이 안나고요.
반창고에 붙ㅇ였던걸 떼어서 반창고를 접어 뭉쳐서 그것들끼리 또 뭉쳐서 티슈에 쌌던거라
낱개 한두개만 이탈 했을것 같진 않은데 혹시나 걱정이 되서요
자석이 혹시 세탁조 어디에 붙어서 뭌제라도 일으키면 어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