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질려서
10만 넘으니 다 팔아버렸죠
본전찾는게 5년걸렸습니다
반토막도 넘게 날렸었던 때가 있었죠
지금 가격보면 배가 아프긴하지만
전 잘 팔았다고 생각합니다
금액이 워낙 컷어서
맘고생 엄청했습니다
집 살 돈이었는데
결국은 물려서 작은평수 구축으로 이사가고
그사이에 집값은 오르고 남편한테 욕 바가지로 먹고
중간에 팔지도 못하고
5년이 지난 후 겨우 10% 덜 수익먹고 나왓죠
아래 하락장이라고 하는분 있는데
제가보긴 지금 갖고있는 돈 -50%넘을때까지 10년 버틸 자신이 있다라고 하는분들만
버티십시요
안그러면 멘탈 다 나가고
다늙어서
본전찾았다고 좋아할겁니다
이래서 주식이 어려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