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족 뒷담화가 일상인 엄마

저희엄마는 가족 뒷담화 일상인데요. 지금까지 항상 언니 성격, 언니가 육아하는 방식을 전부 저한테 이간질하고 뒷담화합니다. 

저희 남편을 제 앞에서 얘 쟤라고 부르는건 기분 나빠도 그냥 원래 말투가 니라고 하고 그러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저희 남편 못생겼다. 성격 이상하다. 집안이 별로다.

이런 류의 뒷담화를 언니한테 하고 있었더라고요. 

평생 외모몸매 얼평하고요

저 아파서 약먹을 때도 임신 했을 때도 살쪘다고 난리더라고요 ㅎㅎ

 심리 도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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