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목도리도 만들고 했던 기억이 있어요.
하지만 목디스크때문에 포기하고 안 한지 오래됐는데
소피후드에 꽂혀서 이 여름에 이걸 시작했어요.
사실 전 아직도 초봄날씨인 나라에 살아요.
그래서 뜨개질 질문도 할 곳이 없고요.
질문!
게이지 내려고 시작했는데 쫀쫀 손은 커녕 왜! 마지막 코는 저렇게 코가 커지죠?
한단 잘 떴거든요. 근데 마지막 코는 왜 저렇게 커질까요?
마지막코는 안 뜨고 오른손의 바늘로 넘겨야했나요?
저러니까 양 끝 사이드가 헐랭해져요.
뜨린이를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사진은 살림 물음표에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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