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출렁다리 주차장에서 아저씨가 파는 참외를 샀어요.
비닐에 담아서 파는데 알이 큰거는 한봉지 2만원, 작은거는 만원에 팔아요. 알 큰거 두봉지를 사왔는데 ..
집에 와서 보니 위에 보이는거만 큰거고 밑에는 전부 조막만한거..이렇게 속는게 처음도 아니고 왜 매번 확인을 안하고 사는건지..물론 속이는 놈이 나쁘지만 매번 이렇게 당하는 내가 싫네요. 미련탱이..
카페에 들어와서 과일이나 밤 이런거 팔고 가는 사람도 .. 꼭 잘 확인하세요.
작성자: 바보
작성일: 2026. 05. 19 20:31
여주 출렁다리 주차장에서 아저씨가 파는 참외를 샀어요.
비닐에 담아서 파는데 알이 큰거는 한봉지 2만원, 작은거는 만원에 팔아요. 알 큰거 두봉지를 사왔는데 ..
집에 와서 보니 위에 보이는거만 큰거고 밑에는 전부 조막만한거..이렇게 속는게 처음도 아니고 왜 매번 확인을 안하고 사는건지..물론 속이는 놈이 나쁘지만 매번 이렇게 당하는 내가 싫네요. 미련탱이..
카페에 들어와서 과일이나 밤 이런거 팔고 가는 사람도 .. 꼭 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