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시어머니가 그러셨다고 저희엄마께서 그러시네요.
저는 항상 손님들 북적거리는 장례치루는 지인들 부럽던데요.
지인들이 많구나하고요.
건강하시다가 훗날 꽃장식도 화려하고 모두가 그리워하며 인사하며 그렇게 하고싶은데 인맥이 넓진않네요.
요새 분위기는 어떤가요?
작성자: 바다
작성일: 2026. 05. 19 18:48
이모 시어머니가 그러셨다고 저희엄마께서 그러시네요.
저는 항상 손님들 북적거리는 장례치루는 지인들 부럽던데요.
지인들이 많구나하고요.
건강하시다가 훗날 꽃장식도 화려하고 모두가 그리워하며 인사하며 그렇게 하고싶은데 인맥이 넓진않네요.
요새 분위기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