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사는데도 밤에 별이 별로 보이질않아요.
심지어 자연휴양림에 가 보았는데도 숙소 불빛 때문인지 그닥 보이지않더라구요.
대학교 다닐때 지리산에서 자다가 깜박 깨어서 본 하늘의 별들을 아직도 못 잊겠어요.
별 이라는 단어가 너무나도 빛나던 그 밤하늘을요.
어딜 가야 그렇게 별로 가득찬 하늘을 볼 수 있을까요?
아랫쪽이라 강원도쪽은 조금 힘들어요...
경험해보신 곳 있으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
연휴에 꼭 다시 한번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작성자: 가끔은 하늘을
작성일: 2026. 05. 19 17:59
시골에 사는데도 밤에 별이 별로 보이질않아요.
심지어 자연휴양림에 가 보았는데도 숙소 불빛 때문인지 그닥 보이지않더라구요.
대학교 다닐때 지리산에서 자다가 깜박 깨어서 본 하늘의 별들을 아직도 못 잊겠어요.
별 이라는 단어가 너무나도 빛나던 그 밤하늘을요.
어딜 가야 그렇게 별로 가득찬 하늘을 볼 수 있을까요?
아랫쪽이라 강원도쪽은 조금 힘들어요...
경험해보신 곳 있으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
연휴에 꼭 다시 한번 경험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