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가 엄청 올라서 200만원가까이 내면서 다니던데
진짜 7세나 6세 말 아니면 (솔직히 6세도 돈아깝네요)
저도 암것도 모르고 동네엄마들에 휩쓸려 영유 둘다 보냈지만
엄마들이 아이성향 제대로 알고 보내야 돈지랄 안하는거같아요
똘똘한 아이는 확실히 뭘해도 잘하는데
10분만 지나도 몸을 뒤트는데
특히 원어민 수업은 보육 교사들이 죽어날판인거같아요
말이 안통하니까 아이들이나 원어민 선생님이나 둘다 힘들어하는게 느껴져요
이해를 못하면 한국 선생님들처럼 열정적으로 이해시키려고 수업해야하는데
외국인같은 경우 백이면 백 그냥 추노하거나
담날 수업에 안나오거나
자포자기 수업- 아돈노우 이츠 오케이 - 그냥 말도 안함 -
보육교사들만 똥빠지게 수습중이요
학습식 영유는 아이들한테 지옥같은걸 일하면서 뼈저리게 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