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동훈 "단일화, 민심이 길 내줘"

초반에는 단일화없이도 당선한다며 어깨뽕 장착하더니

이제서야 낙선 걱정에 단일화해달라고 애원하는군요.

국민의힘 보다 더 극우인

윤어게인, 부정선거론자 정형근을 영입했으니

국민의힘과 단일화는 더 쉽겠죠.

표만 된다면 극우와도 손잡는 지경이면

왜 보수재건을 외치고,

왜 국민의힘을 가짜보수라며 공격했을까요?

그리고 본인이 계엄을 막은 것처럼 얘기하는 것도 너무 웃김.

입으로만 나불거리고

계엄해제할 의원 한명 못데려와놓고 무슨 자랑인지.

 

  한동훈 "계엄 안 막았다면 국힘 존재 안해…단일화, 민심이 길 내줘"

https://v.daum.net/v/20260519140003928

박 후보와의 범야권 단일화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세상에 '100%' '절대' 이런 건 정치인에게는 없다"며 "오히려 그런 말을 하면 마음속에 두려움 같은 게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민심이 이미 그 길을 내주시고 있다"며 열어두는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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