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일 마시던 술도 끊었지만
스스로 칭찬하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그냥 끊었으니 술에 대한 생각을 안하고 살 뿐이에요
그런데 정말 잘했다고 스스로 다독여 주는건
바로 이혼이예요.
이혼 안했으면 전 지금 이 세상에 없었을겁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19 15:44
저는 매일 마시던 술도 끊었지만
스스로 칭찬하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그냥 끊었으니 술에 대한 생각을 안하고 살 뿐이에요
그런데 정말 잘했다고 스스로 다독여 주는건
바로 이혼이예요.
이혼 안했으면 전 지금 이 세상에 없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