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살면서 잘했다고 스스로 칭찬하는 일

저는 매일 마시던 술도 끊었지만

스스로 칭찬하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그냥 끊었으니 술에 대한 생각을 안하고 살 뿐이에요

그런데 정말 잘했다고 스스로 다독여 주는건

바로 이혼이예요.

이혼 안했으면 전 지금 이 세상에 없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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