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삼전닉스를 몇번을 팔았다 샀다 했는지..
평단가만 높이고 대신 다행이라면 계속 판 가격에 잡긴 했어요.
이번엔 팔지 말자 말자 진득하게 하자 그렇게 다짐했지만..역시 손가락 관리 실패네요..ㅠㅠ
오늘 3500만원 익절하고 예수금 보유중인데 또 삼전,닉스 들어가고 싶어서 가만있지를 못하네요.
이러다가 오늘 종가에 또 들어갈지 모르겠네요.
결국은 또 살꺼면서 왜 팔았을까? 자책하며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저는 팔았지만 팔지 마시고 그냥 진득하게 가지고 있으세요.
아무래도 실적이 좋으니 곧 오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