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월 23일. 노무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 날입니다. 바로 이날, 서울 연남동의 한 공연장에서 스무 살 래퍼 이민서가 단독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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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노무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 날입니다. 바로 이날, 서울 연남

동의 한 공연장에서 스무 살 래퍼 이민서가 단독공연을 강행하겠다고 합니다. 입장료 52,300원. 활동명은 ‘리치 이기’. 노무현 대통령께서 생전에 즐겨 쓰시던 “이기요”라는 말투를 조롱해 지은 이름입니다. 가사에는 노 대통령 혐오표현이 가득합니다. 아동 성폭력 묘사, 여성혐오까지 들어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게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법률가도 많으면서 왜

저런 류에 일일이 대응할 게 아니라 법적인 방지책을 안 내놓고 맨날 뒷북만 치나 몰라요.

금융치료든 법적으로 제재할 방법은 있을텐데 뭐 하고 있다가

 

이 일도 그렇고 금번 스벅 건도 그렇고

 

독일 같으면 나치 쪽 일은 어떤 식으로든 말실수였다 어쩌고 하면서 나온 말이든

뭐든 그걸 에둘러서 하든 옹호, 모욕, 나치식 경례 행동 등

예술이라는 포장지 씌우든 표현의 자유고 나발이고 없습니다.

어떤 말도 글도 표현도 불가에요.

 

그런 식으로 절대 건드릴 수 없는 영역들 지정해서 법적으로 좀 강력하게 하지

맨날 뒷북만 치고 있어 승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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