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야 원래 그런 인간이니 사과 하든 말든 안 궁금.
(마누라 연주회 준비하느라 신경 못 썼냐...)
제일 궁금한 거
그 탱크 안건 낸 자
그걸 수용한 자
검토하고 반박한 자(있나 모르겠다만?)
그래도 밀고 나간 자
최종적으로 컨펌하고 오케이한 자
모두 다 까발리길.
503ml 듣도보도 못한 용량에, 4.16부터 5.18까지
탱크니 책상이니 문구 ,, 걸리는 게 한 두 개가 아닌데
어떻게 이게 내부에서 단 한 번도 안 걸러지고 완벽히 출현!할 수 있었는지 심히 괴이하도다.
그것이 알고싶다 이럴 때 좀 활약 바람. 아 긍데 스브스 너네도 좀 전적이...
그런데 얘네들 뭔가 초성이 다 ㅅ ㅂ 들어가네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