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이기'라는 래퍼가 5월 23일, 5시 23분에 입장료 52,300원을 받고 콘서트 를 진행하려 했습니다.
이건 누가 보더라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겨냥한 '일베식 조롱' 입니다.
이후 노무현재단 측이 신속 대응에 나섰고 결국 방금 주최사와 공연장의 공식 취소 소식 이 전해졌습니다.
그의 활동명뿐만 아니라 "MC무현처럼", "부엉이바위", "노무현처럼 Jump" 같은 가사 문제도 너무나 심각합니다.
더 충격적인 건 '소아성애' 논란인데요.
지금은 스포티파이에서 삭제된 Tank라는 곡 가사에는 "여고딩 대신 여초딩 먹고 소년원", "니 딸래미 데리고 어두운 데 데려가 그냥 막 존나게 박죠" 같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차마 옮기기 힘든 수준의 충격적인 가사들이 많습니다.
https://damoang.net/free/6295812?page=2
이런 넘이 있는 줄도 몰랐네요.
도처에 일베들이 득실거리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