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아들 편애한 본인은 그걸 모르던데요
딸의 입장을 전혀 이해 못해요
그냥 딸 성격이 꼬여서 고마움을 모른다고 생각하죠
훗날 본인이 미안했다고 딸에게 사과하는 분도 계시긴 계신가요?
작성자: 아들 선호
작성일: 2026. 05. 19 12:36
정작 아들 편애한 본인은 그걸 모르던데요
딸의 입장을 전혀 이해 못해요
그냥 딸 성격이 꼬여서 고마움을 모른다고 생각하죠
훗날 본인이 미안했다고 딸에게 사과하는 분도 계시긴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