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피엔비에서 파래전병 주문

했는데 전 여기 전병이 제일 입에 맞더라구요.

입천장 까이지 않을 정도면서 파삭파삭한게 먹을 때 소리가 쾌감을 줘요 ㅎㅎ

가끔씩 기분이 다운될 때는 입에 맞는 음식으로 기분 전환하는 것도 한 방법인 거 같아요.

참 1차원적인 것 같기도 하죠?

주문하는 김에 초코파이도 주문했는데 

입이 심심할 때 한번씩 먹으면 아 맛있는 걸 먹을 수 있을 때 먹어야지 싶은 

끝에 마지막에 약간 느낄 수 있는 쨈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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