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곳엔 주부님들이 많이 보신다해서 글을 올려보고 생각이 어떠신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간단히 적어볼께요)
저는 50대 초반의 남잡니다.
직업은 급수 낮은 공무원 23호봉입니다.
평소에 50넘으면 한번 사는인생 다른일도 해보고 싶단 생각을 항상 갖고 있었고 생각하고 있는 건 음식(프랜차이즈)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올1월부터 직장업무 변경으로 인해 지금까지 겪어보지못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죽을만큼 스트레스고 지금껏 이런 스트레스는 처음 입니다) 이러니 더 창업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져 갑니다.
(지금껏 저도 아내도 참으로 열심히 살았고 서로가 이런 부분은 인정합니다.)
다름이아니고 아내도 반대이고 장모님은 이혼하고 하랍니다. 창업하면 다 죽습니까.,.왜 다들 미친듯이 반대만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일이라면 어떻게 하실건지 한말씀 부탁 드려 봅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