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글 썼는데요 반지 사이즈가 없어서 그냥왔었어요
집에 도착해서 물건찾아달라고해서 문자로 방문예약했구요 그 과정이 셀러태도가 왠지 고압적이라서 좀 불쾌했지만 명품셀러 친절한이가 드물고 물건이 맘에 들어서 그냥 넝겼는데요
예약한날 바쁜일이 생겨서 어제 세시쯤 변경문자 보냈는데 8시넘어 답이 왔라구요 제가 원한 시간에서 살짝 조정해서 괜찮냐해서 알겠다했는데 답이 안와서 픽스됐냐고 다시 보내며 너무 화남.
결국 밤 12시가 다 되서 간단히 됐다고 내일보자고 오네요.아니 근무시간중에 늦는거는 그렇다치고 9시쯤이면 퇴근후에 보낸듯한데 제가 바로 답장한거에 대답을 안하고 12시다되서 늦어 미안하다 한마디없이 보내는게 너무 기분나쁜데 이거 그냥 켄슬해도 될까요?
아니 문자보내고 답기다렸다 바로 답하는거 아닌거요?
그때까지 일하다 12시에 퇴근한거 아닐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