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3일은 스타벅스에 가서 3시간 정도 공부하고 오곤 했는데
오늘 스타벅스 대신 갈만한 찻집 둘러보다가..
안 가 본 공차를 왔는데
지금 공차슈패너를 마셔보고 있는데
아주 많이 맛있네요..
공차가 원래 이렇게 맛있었나요?
왜 몰랐을까?
스타벅스처럼 음악도 시끄럽게 안 틀어놓네요...
오늘부터 다양한 음료 브랜드 시도해 보렵니다
커피빈. 엔젤리너스 등 안 먹어본 브랜드들이 많아요
(스타벅스는 동네 큰 길 양쪽으로 2개나 있고 ..남편이 카톡 선물로 받는 것도 많고..
제가 사는 집 근처에는 공차 매장이 없어요. 있어도 멀리 있고..
오늘은 남편 출장 따라 와서 두리번 거리다 공차 들어왔는데 음료 맛에 놀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