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봐서 잘 모르는데 쇼츠로 잠깐보니 복통으로 응급실가니
위암말기였다는데..말기까지 어떻게 몰랐을까요?
젊어서 진행이 그리 빨랐던건지..
말기면 살도 어마하개 빠졌을거 같은데..
안타깝고 아기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남겨진 남편도;;;
작성자: ㅔㅔ
작성일: 2026. 05. 19 10:00
중간에 봐서 잘 모르는데 쇼츠로 잠깐보니 복통으로 응급실가니
위암말기였다는데..말기까지 어떻게 몰랐을까요?
젊어서 진행이 그리 빨랐던건지..
말기면 살도 어마하개 빠졌을거 같은데..
안타깝고 아기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남겨진 남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