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오은영리포트베그부부요.

중간에 봐서 잘 모르는데 쇼츠로 잠깐보니 복통으로 응급실가니

위암말기였다는데..말기까지 어떻게 몰랐을까요?

젊어서 진행이 그리 빨랐던건지..

말기면 살도 어마하개 빠졌을거 같은데..

안타깝고 아기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남겨진 남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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