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난해서 머리 짧게 짤랐어요 커트로

아주 짧게 잘라서 뿌리염색하기도 편하고요,

미용실 갈 일도 없어요.

가난해지니까 머리에 돈 쓰기도 부담스럽고요.

화장 안 하고 립스틱만 발라요

거울보니까 제 얼굴만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느껴져요.

나이들수록 가난이 얼굴에서 드러나네요.

서글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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