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3살 생산직 백혈병 사망엔 안모이더니

삼성전자 공장에서 생산직으로 일하던 23살 황유미씨가 급성백혈병으로 숨졌을때는 4만명은커녕 4천명도 모이는 꼴을 못봤는데 

성과급 문제에 4만명이 모였군요

 

동료의 죽음에는 침묵만 지키고 사측에 항의하는 집단행동할 생각 전혀 안하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내가 이재용이었어도 이런 직원들이 집단행동 어쩌고 해봤자 별로 무섭지도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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