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잘 먹고 잘 사니 눈에 뵈는 게 없는

저질장사치..딱 맞는 표현입니다.

어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그런 글쪼가리를 짜냈을까요.

 

어지간히도

짜긴 짠 모양입니다.

5.18과 박종철열사를 한꺼번에

떠올리게 한 저 만행은 결코 용서할 수 없어요.

신세계...

그들이 꿈꾸는 신세계는 뭘까요??

이 나라의 미쳐버린 보수들의 번짓수를 정확하게 알려 준

쾌거다 이 ㄱㅅㄲ야..

탱크? 끔찍합니다.저들의 머릿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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