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알아서 죽였군요

 

 

기프트콘  쪽박은 선물로 하지 말아야지..

이건  선을 그냥 넘었군요

 

많이 화가 납니다

 

아침에  하얀 머리 노모께서  아들보고 싶다고

무덤가에서 인터뷰하는 뉴스를 봤는데

죽을 것 알면서 아들이 가는걸  막지 못했다고 하셨나 

 

그날이  그렇게 신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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