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선쎄게넘는 사람

아파서 병원단골되다보니 그병원

간호사들과 수다도 떨게됐어요

근데..

저랑 남편을 지나가다봤다는데

일주일전쯤이라 기억이 안나는거에요

기억이 안난다고하니까

다른남자랑 다닌거아니야?이러는데..

휴..선 쎄게 넘네요 이 간호사

친한척해줬더니 환자를 지 친구인줄아나봐요

역시 말섞음 피곤한사람들많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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